천안시는 지난해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을 통한 시민 모금액이
전년보다 5% 증가한 25억 4천8백만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받은 성금은 취약계층과 후원물품
지원 사업 등에 쓰였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에도 투입돼
지역 맞춤형 사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됐습니다.
천안시는 이달(1) 말까지 진행하는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을 통해
시민 1인당 만 원 이상
나눔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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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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