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 10가구 가운데 2가구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가 지난해 만 13살 이상 가구원
3,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한 결과
21.4%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고 분거 이유로는 직장이 57.6%로
가장 많았고 학원 그리고 자녀교육 지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는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여전히 세종과 수도권에서
두 집 살림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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