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오는 2025년까지
사적 제316호인 보원사지에
박물관 기능을 갖춘 방문자센터를
건립합니다.
시는 방문자센터가 건립되면
앞으로 지역에서 출토되는 문화재
반출을 막을 수 있다며,
종교 관광 명소화 사업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원사지에서는 발굴 조사에서
유물 3천7백여 점이 출토됐는데,
마땅한 문화재 보관 시설이 없어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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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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