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시설이 부족한 내포신도시에
종합병원이 들어섭니다.
충남도는 명지의료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내포신도시에 52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명지의료재단은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에
22개 진료과와 중증 응급, 심뇌혈관 등의
전문 진료센터를 두고, 도내 공공 의료원과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해 충남 서부 지역의
거점병원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와 명지의료재단은 올해 말까지
토지 매입과 설계를 마치고,
내년 초에 착공해 오는 2026년 3월에
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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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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