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올해도 지역화폐 천안사랑카드의
월 한도와 캐시백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국·도비 예산이 줄긴 했지만
지역화폐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에
기여해 온 만큼 월 30만 원까지 10%,
30만 원에서 백만 원까지 1%를 돌려주는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지난해 4천억 원 넘게
발행되는 등 지난 2020년 4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33만 장 이상 발급됐습니다.
- # 천안시
- # 올해도
- # 천안사랑카드
- # 한도
- # 캐시백
- # 유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