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온
청양군이 지난해도 각종 스포츠 행사를
유치해 250억 원에 달하는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양군은 지난해 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
동계 합숙 훈련과 대통령기 전국 택견
명인전 등 전국·도 단위 스포츠 행사
46건을 유치해 선수와 팀 관계자 등
3만 3천여 명이 청양에 머물며 지역 상권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양군은 올해도 50여 건의 스포츠 행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 # 청양군
- # 지난해
- # 46개
- # 스포츠
- # 행사
- # 유치
- # 250억
- # 경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