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가 3백억 달러를
넘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충청권에서 대전만 역성장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2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공장건설 등 신규 투자 등이
늘면서 전년보다 3.2% 증가한
304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세종과 충남도 각각 240%와 60% 이상
증가했지만 대전은 전년 대비 78.5% 하락해
강원에서 이어 전국에서 하락폭이 두번째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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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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