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미래 모습은 나무와 꽃, 수변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도시라며,
앞으로 이를 염두에 두고 각종 건설사업이나
도로공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캐나다의 플라워 애비뉴 같은 명품 정원도시를 위한 세종시만의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해외 우수 사례를 적극벤치마킹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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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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