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지역 자연 자원을 활용해
오는 2026년까지 치유형 복합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국내 최대인 신두리 해안사구와
28개 해수욕장, 내년에 준공될
해양치유센터를 바탕으로 해양 산림과
반려 식물 테마파크, 해양 스카이바이크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태안군은 올해 말까지
치유형 복합테마파크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후보지와 세부 사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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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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