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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기간 480명 투입해 생활불편 해소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1-12 07:30:00 조회수 105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각종 민생 문제에 대응합니다.



시는 성수품 물가동향 파악과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하는 한편 비상의료

상황실과 소방·상수도 대책반 등을

구성해 생활 불편을 해소합니다.



또 오는 20일부터 설 연휴기간엔

전통시장 8곳 주변에서 2시간 이내 주차를

허용하고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등을 지나는 시내버스 감차 운행을 최소화하는 한편 승용차 요일제 운휴는 일시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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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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