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유찰을 거듭한 라마다 호텔도
대전 유성호텔에 이어 매각이 확정됐습니다.
라마다 호텔은 지난해 말 새 인수자와
250억 원에 전체 객실 222개 가운데 호텔
건립 당시 분양이 이뤄진 72개를 제외한
150개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선 라마다 호텔
새 인수자가 호텔 운영 경험이 있어
앞서 폐업한 다른 호텔들과 달리
호텔 영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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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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