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가운데
14명이 소재가 불분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4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21곳에서 진행한 예비소집에
입학 대상인 어린이 662명이 응하지 않았고,
이 가운데 14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과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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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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