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올해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을 4.05%로 정했지만, 지역 대학들은
10년 넘게 이어져 온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대와 한밭대는 최근 각각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대학들도
학령인구가 줄고 있는 데다 등록금을 인상하면 일부 국가장학금 지원에서 제외되는 등 신입생 모집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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