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환경부와 전남 순천시,
강원 철원군 등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 서식지 보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흑두루미 서식지 관리와
보전을 위해 각 지자체가 협력 체계를 세우고, 질병과 서식 실태 등의 정보를 교류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서산 천수만은 흑두루미의 기착지로
지난해 3월, 하루 최대 만 마리가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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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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