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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상공인 대출 5천만 원까지 저금리 전환 가능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1-14 20:30:00 조회수 138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이 대환대출로

이자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지역 소상공인과

만 29살 이하 3년 미만 청년창업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천 650억 원 규모의 대환대출 특례보증을

시행합니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농협과 신한 등

시중 5개 은행에서 받고 시는 2년간

대출이자 가운데 연 3%와

연 1%에 해당하는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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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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