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이 대환대출로
이자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지역 소상공인과
만 29살 이하 3년 미만 청년창업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천 650억 원 규모의 대환대출 특례보증을
시행합니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농협과 신한 등
시중 5개 은행에서 받고 시는 2년간
대출이자 가운데 연 3%와
연 1%에 해당하는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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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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