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설 명절을 앞두고 적극적인 임금 관리에
나섭니다.
도는 오는 20일까지를 설 연휴
임금체불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해,
명절 전 관급공사 등의 임금 체불
예방과 체불 노동자 권리구제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도 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임금체불을
집중적으로 신고받아, 고용노동부에서
운영 중인 '체불청산 기동반'에 인계하고
체불 노동자들의 생계비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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