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충남안전체험관 방문객이
지난해 5만 6천여 명으로
2020년보다 234% 급증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방문객은
초,중,고 학생이 44.1%를 차지했고,
체험관별로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어린이안전마을 순으로 이용률이 높았습니다.
안전체험관은 지난해 고층아파트 화재와
지진체험 시설을 보강했으며, 사회재난
체험 대상을 8살에서 7살로 낮춰, 취학 전
아동의 안전의식을 높여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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