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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실화재훈련장 없어 소방관 교육 어려움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1-17 07:30:00 조회수 55

지난해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화재 등 잇단 대형화재로 소방관의 실제

화재훈련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충청권에는 실화재훈련장이 없어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3개 소방교육 시설 가운데

중앙과 부산, 광주, 경기, 강원 등

8곳에만 실화재훈련장이 있고 충청권에는

단 한 곳도 없어 대전의 경우 4년간

중앙소방학교에서 9명의 소방관이 훈련을

받는데 그쳤습니다.



실화재훈련은 실제 화재상황을 구현해

화재 단계별 화염과 열, 연기 움직임을

관찰하며 진압 방법을 익히는 훈련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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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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