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한국타이어 조현범 회장을
배임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민주노총 한국타이어 지회를 방문해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감시를 이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한국타이어 법인과 임원을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등
부당 내부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으며,
노조 역시 조 회장이 배당금을 편취하는 등
배임 혐의가 있다며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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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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