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청년 주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주택임차보증금의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합니다.
도는 농협과 하나은행,
주택금융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만 19살에서 39살 사이 도민을 대상으로
주택임차보증금 대출 이자 가운데
최대 3.5%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으로 공공부문 종사자는 제외되며,
충남도는 이 사업으로 최근 4년 동안
9백여 명에게 이자 14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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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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