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설을 앞두고
저소득층 가구 등에게 3천5백만 원 상당의
선물과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저소득층 4백여 가구에는 당진시를 통해
해나루 곡식 등 지역 특산품과 생필품이 담긴
선물 상자를, 자매 복지시설 33곳에는
지역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부각과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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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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