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쯤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의 한 카페
주차장에 깊이 5∼10m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긴급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오늘 1차 현장
조사를 벌여 싱크홀 인근 전봇대가
쓰러질 위험이 있어 도로 폐쇄 등
안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싱크홀이 발생한 곳은 과거 금광 부지로
추정되며, 광해관리공단은 지반이
약화해지면 침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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