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 설 연휴 교통사고는
연휴 시작 전날, 그리고 저녁시간대에
가장 많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가
최근 5년간 설 연휴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 하루 평균 6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연간 하루 평균 대비
57% 더 많았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에
교통사고가 집중됐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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