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아산시 인주면 국도 인주공단교차로에서
도로 표지판 기둥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사람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쓰러진 기둥이 편도 2차로를 모두 막아
1시간가량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예산국토관리사무소는
10년 이상 된 표지판이 강풍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며 새 도로 표지판이
세워지기까지 2~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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