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식 SNS에
일본 유행어가 담긴 명절 인사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어제 오전, 공식 SNS 계정에
30초 분량의 명절 인사 영상을 공개했는데,
일본에서 유행하는 말과 자막이 포함돼
비판을 받았습니다.
천안시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올려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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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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