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이 늘 것으로 예상되며, 산림청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10년간
설 연휴 기간 산불이 평균 8건, 피해 면적이 2.76ha에 달하고, 지난해 설 연휴에도 9건의
산불로 산림 3ha가 불에 탔다고 설명했습니다.
산림청은 성묘를 위해 산에 갔을 때
불 피우기를 자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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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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