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 오후 11시 40분쯤
당진시 원당동 32번 국도에서
38살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된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차해 있던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30대 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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