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의료 취약 지역인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합니다.
도는 보령아산병원을 치료 중심의
센터급으로 높이기 위해 40억 원을 들여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고,
건양대부여병원과 청양군보건의료원의
의료 인력을 확충하는 데 24억 원을
투입합니다.
충남도는 지난달에 단국대병원,
원광대병원과 충남 서남부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과 협치를 강화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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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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