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별수송 기간이던
지난 20일부터 닷새간 모두 212만 명이
열차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이 기간 KTX는 131만 명,
일반 열차는 81만 명이 이용했으며
특히 연휴 시작 전날인 20일에
44만 명이 몰리며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이용객은 42만 명으로,
창 측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해 설과 비교하면
이용객이 2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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