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지속된 가운데 대전은 인구가 소폭 준 반면
세종과 충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전국 인구는 0.39% 줄면서 3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가운데, 대전의 인구도 지난해
144만 6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6천여 명
줄었습니다.
반면 세종은 만 6천여 명,
충남은 3천여 명이 증가하면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5곳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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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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