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2023 선수단
연봉계약을 마쳤습니다.
계약 대상자 49명 가운데 최고연봉은
투수 김민우로, 지난 시즌보다
20% 가까이 오른 2억 2800만 원에
도장을 찍었고, 내야수 정은원도
지난 시즌보다 14% 넘게 인상된
2억 1800만 원에 계약해 연봉 2억 원대
선수가 됐습니다.
선수단은 다음 달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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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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