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다친
어린이들을 무료로 치료해 준
삼성서울병원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측은 운전자가 책임보험에만
가입해 어린이들이 수술비 등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턱관절과 다리 수술을 해주고 무료로
치료를 도왔습니다.
지난해 10월 금산에선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5명이 등교하다 외국인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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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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