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부터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 사업
규모를 확대합니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받는 청년의 규모는 1천200명에서 3천 명으로 늘고,
지원 기간도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됩니다.
또, 청년 근로자가 저축하는 금액만큼
시가 더 적립해 주는 청년 희망통장의 가입
대상이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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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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