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 대중교통을 제외한 곳에서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자율로
전환된 가운데 휴일인 어제(투데이 그제)
하루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994명이
확진됐습니다.
대전에서는 201명이 확진돼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주보다
21.9% 감소한 가운데 감염병 전담병상은
7.3%가 가동 중입니다.
또 세종은 62명, 충남은 731명이 확진됐고,
대전과 충남에서 모두 5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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