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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폭등에도 대전시 대책은 '전무'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1-31 07:30:00 조회수 6

자치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지원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대전시는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간업무회의에서

획기적인 국비 사업 발굴만 주문했을 뿐

지난해보다 적게는 30%, 많게는 2배 이상 오른 난방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대전 동구는 취약계층 천여 가구에

10만 원씩 난방비를 지급하기로 했고 금산군은 지역 경로당 난방비를 연간 25만 원 추가

지원하고 경로당 여름철 냉방비도 만 5천 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부여군은 취약계층과 시설원예농가 등을 위해 예비비를 활용해 난방비 10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지자체들의 지원대책이 잇따르고

있어 대전시의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점차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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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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