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뇌사 상태에 빠진 50대
가장이 4명에게 새 삶을 주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0일 뇌출혈로 뇌사상태에 빠진
윤광희 씨가 충남대학교 병원에
심장과 간장 등을 기증해 다른 환자들의
생명을 살렸다고 전했습니다.
기증 예우를 담당한 관계자는 힘든 결정을
내려주신 기증자 가족분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한편, 숭고한 생명나눔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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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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