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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충청권 아파트 거래 역대급 거래 절벽

고병권 기자 입력 2023-02-01 07:30:00 조회수 174

지난해 부동산 침체 여파로

충청권의 아파트 매매 건수가

역대급의 거래 절벽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의 아파트 매매 건수는

월평균 628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42% 수준, 2021년과 비교하면 1/4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대전지역 거래량은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2006년 통계치를

작성한 이후 역대 최저치로, 세종시도

2015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적었고,

충남도 2018년 이후 4년 만에 최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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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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