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전에 지난해보다 41.9% 늘어난
신규 주택 2만 8천 가구가 공급됩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분양주택 2만 천여 가구,
임대주택 2천여 가구 등이 공급되며,
분양주택 중 조합원 분양을 뺀
일반 분양은 만 7천5백여 가구입니다.
시는 지난해 계획했던 공급 물량이
해를 넘기면서 분양 물량이 늘어났고,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분양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 올해
- # 신규주택
- # 2만8284호
- # 공급
- # 증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