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불이 난
전기차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조동신 씨 등 시민 5명에게 용감한 시민상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투:지난달 9일) 밤 10시 반쯤
세종시 소정면 1번 국도에서 사고로
불이 난 전기차를 발견하고 갇혀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는데, 구조 직후 차량은
폭발했습니다.
조 씨 등은 구조 직후 현장을 떠났지만,
의로운 행동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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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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