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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사퇴' 항우연 본부장 누리호 3차 발사 맡는다

김태욱 기자 입력 2023-02-02 07:30:00 조회수 120

조직개편에 반발해 보직 사퇴서를 냈던

고정환 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 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이

오는 5월로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의

총책임을 맡을 전망입니다.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누리호 1·2차 발사 총책임자인

고 본부장이 누리호 3차 발사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며 발사시기는

빠르면 5월, 늦어도 6월쯤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고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신설 조직인 발사체연구소 산하에

발사체 사업단과 연구부 등을 두는

조직 개편안으로는 누리호 3차 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며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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