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투데이 어제) 오후, 홍성군 홍북읍의
들판에서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30여 마리가
모여 있는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독수리는 보통 11월 무렵,
몽골에서 날아와 천수만 일대에서
겨울을 나고, 봄에 북상하는데
천수만에서 20여 km 떨어진 홍성에서
독수리가 무리 지어 포착된 건 드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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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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