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0분쯤
세종시 산울동 빗돌터널 인근 정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행 중 이상을 느낀 운전자가
갓길에 차량을 세워 추가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은 전소됐습니다.
앞서 오후 6시쯤에도 세종시 나성동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 시동을 건 채
대기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과 벽면 등을 태워 1,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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