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아산시 온천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남편과 50대 부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남편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인의 몸에서 흉기에 찔린 상처를,
남편이 발견된 방에선 유독가스를 내는
물건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됐고 외부 침입 흔적은
없었다며, 부검을 진행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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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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