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가 경영여건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농가 판매와 구입 가격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판매 가격지수는 125.7로
한우와 쌀 가격 폭락 등의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2.3% 떨어졌습니다.
반면 사료값 폭등으로 농가구입 가격지수는
125.2로 전년 대비 12.7% 오르면서 농가
채산성을 나타내는 농가교역지수는 역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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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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