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저소득층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입
지원금을 인상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에 지원하던 기저귀 구입
지원금을 월 8만 원으로 올리고
조제분유 구입 지원금은 1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지원금은 24개월 이하 영유아에 대해
최대 192만 원까지 지원되며, 천안시는
지난해 천 9백여 명의 영아에게 기저귀와
분유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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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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