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해빙기를 맞아 행복도시 예정지역 건설현장
37곳을 안전점검합니다.
행복청은 토목·건축·토질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LH, 안전 보건 공단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단을 꾸려
오는 20일부터 시설물 균열·침하·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가설구조물의 설치 적정성과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 등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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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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