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된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새학기에는
정상 등교를 비롯해 교과와 비교과 활동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하되 등교할 때
발열 검사, 자가 진단 앱 사용 등으로
방역 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온계와 소독제 구매에 필요한 예산
12억 7천여만 원을 지원하고
등교중지 학생의 학습결손을 막기 위한
e학습터, 온라인 클래스, 구글 클래스 등을
활용한 대체학습 방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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