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청년 음악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청년 오케스트라인 대전 시민교향악단을
창단합니다.
시는 올해 39살 이하 청년 단원들로
시민교향악단을 창단한 이후
시민 합창단과 무용단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전시립예술단은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으로, 청년들의 입단 기회가 적어
시립 청소년합창단원을 빼면
청년 단원 비율이 23%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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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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