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오전 9시 50분쯤 대전역에서
50대 남성이 잠시 정차 중인
부산행 KTX 열차 아래로 들어가 눕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탑승객 신고로 출동한
철도경찰이 해당 남성을 꺼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남성이 선로에 누워
있으면서 열차 운행이 6분 가량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철도경찰은 기차교통방해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전역
- # 부산행
- # 열차
- # 아래로
- # 50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