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경찰서는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일당을
검거하는 데 기여한 20대 배달 기사
김현서 씨에게 표창장과 검거 보상금을
수여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9) 새벽 1시쯤
천안시 불당동 인근에서 배달 업무를
하던 중 금은방에서 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범인을
오토바이를 타고 추격하며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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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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